타올 완성의 비밀: 염색부터 봉제·검사까지 전 과정 공개
🎯 들어가며 1편에서는 타올 제조의 출발점인 원사 선택과 제직 공정을 통해 루프 구조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살펴보았습니다. 하지만 생지(Greige Fabric) 상태의 타올은 아직 거칠고 흡수력도 낮아 실제 사용하기에는 부족합니다. 진짜 부드럽고 포근한 수건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정련(Scouring), 표백(Bleaching), 염색(Dyeing), 유연 가공(Softening), 그리고 마지막 봉제(Sewing)와 품질 검사(Quality Inspection)까지 일련의 섬유 공정을 추가로 거쳐야 합니다. 특히 염색 단계에서는 색상의 균일성과 견뢰도를 … 더 읽기